밤의 카페 테라스 흰 옷 입은1 [명화] 밤의 카페 테라스(빈센트 반 고흐) 오늘 소개해 드릴 명화는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‘밤의 카페 테라스’입니다.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동생 테오와 함께 살았던 정들었던 파리를 떠나 아를로로 이사합니다. 새로운 곳으로 온 뒤로 그는 남프랑스의 햇빛을 닮은 노란색에 더욱 애정을 가졌다고 합니다. 그래서 이 당시 그가 그린 그림, 태양이 사라진 밤 카페의 가스등이나 별 빛 등을 그릴 때 노란색을 많이 사용했습니다.그는 이 그림을 그리고는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아름다운 파란색과 보라색, 초록색만을 사용했다고 말했습니다. 그리고는 그렇게 색들 입힌 밤 하늘의 별을 그리는 순간이 너무 즐거웠다고 기록했습니다. 노란색과 대비되는 짙은 파란색을 잘 사용하였고, 눈송이처럼 굵게 떨어질 것 같은 별들이 가득한 이 그림은 그저 밤 풍경화가 아니라 종.. 2025. 2. 14. 이전 1 다음